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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없는 버스’의 두 가지 얼굴...발전하는 기술 이면에 개선되지 않는 문제

 ‘현금 없는 버스’의 두 가지 얼굴...발전하는 기술 이면에 개선되지 않는 문제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김예원 사무국 인턴기자] 출퇴근길, 많이 막히는 차를 대신해 많은 사람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지하철을 비롯해 버스, 택시를 활용하면서 사람들은 점차 카드만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대중교통을 이용함에 있어 큰 변화가 생겼다. 바로 현금 없는 버스가 등장한 것이다.

최근 들어 길을 걸어가다 보면 달리는 버스 앞에 ‘현금 없는 버스’라고 적힌 현수막을 종종 발견할 수 있다. 이는 ‘현금 없는 버스’를 더 확대해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현금 없는 버스’는 언제부터 도입된 것일까? 서울특별시의 경우, 2021년 10월에 처음 도입되었다.

이후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현재는 인천, 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현금 없는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더욱이 현재는 전국적으로 ‘현금 없는 버스’ 운영을 더 확대하고 있다.

이렇게 ‘현금 없는 버스’를 도입하게 된 계기는 바로 시내버스를 이용할 때 현금을 사용하는 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카드 사용률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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