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지나갔기에 적어보는 수족구 포스팅 요즘 영유아 수족구 환자가 3주 사이 2배나 급증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요. 보육기관에 아이들을 보내는 부모님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죠 :( 수족구뿐만 아니라 요즘은 열감기로 고생하는 아기들도 정말 많다고 해요.
윤이는 지난 5월에 중이염+아데노로 정말 고생했어요 ㅜㅜ중이염이 심하니까 고름이 코로 흐르더라고요..?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제일 무서웠던 건 고열이 10일 동안 지속돼서 그러다가 결국은 입원했었답니다 ㅠㅠ 고열로 입원, 퇴원하고 윤이가 체력 회복이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일주일 있다가 다시 수족구가 걸려버렸어요!!
두둥.. 12살 큰언니 율이는 어릴 때 운 좋게 수족구를 한 번도 걸리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수족구가 이렇게 무서운 줄 몰랐답니다...
수족구가 이렇게 무서운 거라니.... 수족구 증상 여름과 가을철에 흔히 발생하고 입안에 물집과 궤양, 손과 발에 수포성 발진을 특징으로 합니다.
수족구의 잠복기는 7~10일 정도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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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기 수족구 증상 고열 탈수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