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ebjamesfisher, 출처 Unsplash 고양이 수염을 자르면 안 된다는 걸 아시는 분은 많지만 강아지 수염도 자르면 안 된다는 걸 아시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오늘은 강아지 수염이 하는 일과 왜 자르면 안 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강아지 수염은 눈가, 턱 밑, 코 등의 주변에 납니다. 특히 코 주변에는 다른 곳보다 굵은 수염이 자라납니다.
StockSnap, 출처 Pixabay 강아지 수염은 여러 가지 기능이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감각 기능입니다. 반려견 얼굴의 40% 정도의 감각 신경이 수염 근처에 분포해 있습니다.
이 감각신경을 통해서 거리를 감지하여 자신의 위치를 알게 됩니다. 입 주변의 수염은 양옆을 감지하며, 턱 주변의 수염은 얼굴 아래를 감지합니다.
물체를 감지하는 것뿐만 아니라 미세한 공기의 흐름까지 감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염을 통해 근접 거리에 있는 물체의 크기, 속도, 모양을 구분할 수 있는 것입니다.
alvannee, 출처 Un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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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아지 수염 잘라도 될까? 강아지 수염 관리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