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3일차 포스팅 ㅎㅎ 너무 사진이 방대해서 이제야 올린다. 아래 계획 중 안돌오름은 지나가는 경로에 있었으나 안돌오름 입구에 차가 너무 많고, 들르면 시간이 지체될 것 같아 패스했다.
자매국수 본점 제주 제주시 탑동로11길 6 아침식사로 선택한 자매국수 본점. 넉둥베기가 마감되어 급하게 제2안으로 골라두어서 빠르게 결정했다.
자매국수는 정말 어마무시한 웨이팅으로 유명하다. 지점 상관없이 갈때마다 최소 30분, 1시간이상 기다려본 적도 있는 곳이다.
신랑은 자매국수에 와본적이 없기에 한번 데려와봤다. 자매국수는 다른 유명한 올레국수와는 달리 비빔고기국수가 있어서, 사골베이스의 국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여기로 오는 것을 추천한다.
<메뉴판> 고기국수, 비빔국수 8000원 돔베고기 소자 16000원 사이다 하나 2000원 34,000원 지출했음 *비빔국수 추천했는데 신랑은 기어코 고기국수 먹음ㅋㅋㅋㅋ* 고기국수와 돔베고기 돔베고기는 돔베라는 ‘도마’위에 올라간 고기라는 뜻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