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23일 수요일 간만에 쓰는 블로그.... 마음 한구석에 항상 꾸준히 하고 싶다고 열망하는 블로그 이며 나의 일기지만 정말 꾸준함이 가장 어려운것 같다.
신혼여행이야기 / 사는 이야기 / 앞으로의 걱정 되는 일들 요즘의 이슈들.... 다시한번 모든것들을 써 내려가는 시간을 가져 보고자 한다.
나는 왜 이렇게 게으른 것일까? 늘 고민하면서 행동으로 옮기지도 않는 날 보면서 딜레마에 빠진다.
나같은 사람이 많을까? 다들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은데...
이 세상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것 같은데 난 혼자서 멍하다. 33살 적지 않은 나이, 사실 사회적으로든 개인적으로든 어느정도 성취나 개인의 성적표가 나오는 시기같은데 뭐하나 이룬게 없다니.... 지금 부터라도 열심히 하면 될까?
문든 블로그를 켜서 예전글들을 보면서 씁쓸한 웃음과 추억들이 지나가는것 같다. " 아 저랬었지.... 그때는 왜 그렇게 했지??"
이런저런 생각들.. 블로그의 글쓰기를 누르고 글꼴 선택에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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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33살 2월 23일 일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