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헬스장 인증샷 추석 시즌에 운동 마려워서 죽는 줄 알았다. 이제는 하루라도 빠지면 조금 섭섭해.
운동 가기 전에 아보카도를 먹고 의식의 흐름대로 옷을 입었더니 아보카도 깔맞춤 룩 완성! 다른 작가님이 일하고 있는 나를 몰래 찍어주셨다.
타인의 시선으로 담은 내 모습은 어쩐지 낯설고 재밌어. 잊을만 하면 위장병 앓느라 고생 중 불편한 상황을 마주치면 보통은 그냥 참거나 피하는 편이지만 요즘 몸이 너무 아프다보니 뭐 어쩌라고 시발이 절로 나와버려 ^_^ 메인쿤 브루잉 굿즈 시리즈 수첩도 너무 귀엽고 모자 디자인이랑 컬러도 이쁘게 잘 뽑았다.
텀블러도 너무 귀엽지! 메인쿤 브루잉 굿즈들은 메카닉에서 구매 가능!
라이프 로고 좋아. 원두 사러 인디무드 왔다.
오늘은 뭐 마시지? 하고 메뉴판 보면 뭐하나 데메라라 + 바치오 마시겠지.
이 날은 데메라라 + 아바라 마셨네? 너무 자주 가서 언제 갔는 지도 모르겠다.
위장병 때문에 차마 술은 못 마시겠어서 이성당 쉐이크 사서 메카닉 직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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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여전히 정신 없는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