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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데카 크림

 더 마데카 크림

어렸을 때에는 토너, 로션, 선크림 혹은 BB크림까지 발랐었는데, 이제는 귀찮아서 로션 하나만 바르고 다니는 요즘이에요. 관계사 임직원 특가로 저렴하게 나온 제품이나 로드숍 제품들을 사용하곤 했는데 초반엔 좋았지만 쓰면 쓸 수록 기름기가 진다고 해야 할까요?

번들거리는 느낌이 싫어 라운드 랩에서 나온 올인원 로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 수영장, 회사(피트니스 센터) 각각 하나씩 사서 박아두고 쓰고 있어요.

번들거림이 없고 가볍게 쓸 수 있어 좋긴 하지만 겨울철이 되니까 입 주변이 건조하면서 트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요즘 유튜브 쇼츠 알고리즘에 자주 떠서 덧바르는 용도로 마데카 크림을 구매했어요.

SNS에 올라오는 상품들은 잘 보지 않는 편인데 마데카솔을 만드는 동국제약에서 만드는 화장품이라 조금은 안심해도 될 것 같아 질렀답니다. YOZM(요즘)은, 2024.06.30일 부로 네이버 블로그에서 Substack(서브스택)으로 보금자리를 옮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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