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깨니 무엇이 있더냐" 부처께서는 물으셨습니다. 꿈!
깨닫지 못한 중생은 꿈을 꿉니다. 꿈은 눈을 감고 잠을 잘 때 꾸는 것입니다.
그러나 깨닫지 못한 중생은 깨어 활동하는 낮에도 꿈을 꾸며 삽니다. 밤에만 꿈을 꾸는 것이라 아니라 낮에도 꿈을 꾸고 삽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꿈에 대한 가르침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 반야심경에서 오온(색,수,상,행,식)도 없고 육근(안,이,비,설,신,의)과 육경(색,성,향,미,촉,법) 그리고 육식(안식,이식,비식, 설식, 신식, 의식)의 18곅 모두 없다고 부정하셨습니다.
금강반야바라밀다경 - 사구게 중 가장 마지막 말씀입니다. 함이 있는 세속의 모든 것들은 일체유위법 꿈, 허깨비, 물거품, 그림자와 같고 여몽환포영 이슬과 같고 번갯불과 같나니 여로역여전 마땅히 이와 같이 관할지니라 응작여시관 - 꿈, 허깨비,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갯불은 모두 실체가 없음을 나타낸 비유들입니다. - 무엇이 실체가 없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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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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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역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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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몽환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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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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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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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작여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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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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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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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유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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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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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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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갯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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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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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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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깨비
원문 링크 : 꿈에 대한 부처의 가르침[반야심경&금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