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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한밤에 걸어 본 소래포구 풍경

 비오는 날 한밤에 걸어 본 소래포구 풍경

몇일 전 비가 오는 어느날, 저는 군포 대야미동에서 약속이 있었고 술약속이어서 차를 놓고 갔었는데 돌아올 때 너무 분위기가 즐거워서인지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놀아서 결국 수인선 막차를 놓쳐서 4호선 오이도역에서 소래포구까지 걸어보게 되었습니다. 비도오고 밤도되었고 술도 취해서 그냥 걸어봤던 것 같습니다.

이동경로 경로 사진입니다. - 오이도역 4호선에서 소래포구 해넘이공원까지 도보로 이동하였습니다. 총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 비가 와서인지 이동경로상에 행인분들은 많지 않았고, 차량도 많이 없었습니다. - 비가 오고 한밤중이라 교통사고 가능성이 매우 높아 특별히 조심하며 걸었습니다. - 술 마신 뒤라 걸으면서 술도 깨고 살도 뺄겸 씩씩하게 걸었습니다. 풍경사진 막차시간 오이도역 4호선 풍경 제가 타고온 열차가 막차였고, 오이도역에 도착하니 바로 열차 불을 전부 소등하더라고요.

배곧 이지더원 아파트 배곧 이지더원 아파트와 앞쪽 자전거길 입니다. 해넘이다리 Previous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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