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제가 예상한 대로 사가공항은 붐비지 않았고 절제된 일본인들의 친절과 잘 만들어진 시스템과 성향이 비슷한 한국인들이 있어서인지 입국수속은 30분 내로 종료가 되었습니다. 미리 예약한 리무진택시를 타고 1시간 남짓 달려 목적지인 우레시노시 와타야벳소까지 가는 신나는 길이었습니다!
리무진 택시 기사를 만나는 길 리무진 택시기사님 뒷모습 입국장을 나오면 정장을 입으시고 팻말을 들고 계신 분이 있습니다. 영어로 예약자의 이름이 적혀져 있습니다.
간단하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빨리 나왔다 생각했는데, 저희가 제일 늦어서 함께 가는 분들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리무진택시 정차장소 가는길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가공항과 리무진 택시입니다 사가공항은 작아서 정말 한눈에 다 보입니다. A,B,C,D 주차장, 버스, 택시 등등입니다.
리무진택시는 봉고차 형태입니다. 스타렉스보다는 크고 쏠라티보다는 작은 크기 였습니다.
캐리어 등 큰짐은 뒤에 다 넣을 수 있었습니다!! ...
#
드럭스토어모리
#
우레시노온천
#
우레시노약국
#
우레시노쇼핑
#
우레시노모리
#
우레시노
#
와타야벳소
#
사가자전거일주
#
사가시자전거
#
사가공항우레시노
#
사가공항리무진택시
#
사가공항리무진
#
사가공항
#
우레시노온천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