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GROVE 테라리움 글, 사진 영이의 공간, 미니멀 라이프 반려식물은 처음 키워보는거라 재밌을것 같다는 생각에 키워보려고 이번에 캔그로브에서 테라리움 키워보려고 두가지 준비 해봤는데요 ㅎㅎㅎ 어쩜 ㅠㅠㅠ 완성작이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귀엽고 또 보는 재미도 있을것 같아서 아주 기대기대ㅎㅎ 하나는 제 방에서 또 하나는 거실에서 키워보려구요ㅎㅎ 따듯한 온도에서 자라나는 식물들이라서 온도관리도 중요할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딸아이랑 또 가족들이랑 하나씩 꾸며가는 DIY 라서 재미도 있었어요.
하나부터 열가지 직접 꾸미면서 키워봐요. 테라리움 아참 그리고 캔그로브는 할수있다+작은숲 이라는 합성어로 자연만이 줄 수 있는 안정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브랜드 라고 해요.
뭔가 뜻깊은 느낌이였어요. 깡통 하나의 크기로 초록캔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주변에서 너무 원초적이고 알코올 스럽다고 해서 캔그로브라고 지으셨다고 해요.
뭔가 웃픈 사연 ㅎㅎㅎ 또 저희가 잘 키워야지 초록색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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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테라리움 반려식물 캔그로브 에서 귀엽게 키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