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잘들 지내고 계셨는지.
바쁜 일정으로 포스팅이 너무 밀려있습니다. 기다려주신 잇님들과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달달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메인 사진만 보시면 달달한 냄새가 풍기고 있을 거라 봅니다.
케이크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가겠습니다. 먼저 숍을 소개하기에 앞서 숍의 주인인 강아지를 만나보겠습니다.
이마와 어깨 쪽을 다쳤는지 소독을 하고 기운이 없어 보입니다. 원래 활발한 친구이긴 하나 왜 다쳤는지..
얼른 낳길 바라. 다낭에서 특별한 날을 보내는 분들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그럴 때 필요한 건 뭐가 있을까요?
네. 바로 케이크입니다.
일반 케이크는 잊어주시길 바랍니다. 바로 수제 케이크 숍!
제가 다낭에 거주하지만, 이렇게 사람 많은 케이크 집은 여기뿐일 겁니다. 한국 분들도 많이들 예약하고 이용하시기에, 한국어로 한국어 만으로 인사를 해 놓은 숍.
디 케이크(DY Cake)입니다. 저는 디와이(DY)로 읽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