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개놈아... 왜 또 한국에 온건데...
꼭... 그렇게 해야만...
속이 시원했느아아아아아!!!!!! 엄마랑 같이 걷기 운동 1시간 넘게 한 하루.
미세먼지 개 심해서 안 걷는게 좋긴 하지만 집에만 있었더니 허리가 너무 안 좋아져서 허리를 위해 걸었다. 한 5시 반쯤 되니 미세먼지에 뒤덮여 영롱한 보랏빛이 된 하늘.
겨울이 되어가서 해가 짧아졌기 때문에 이 예쁜 하늘 색은 5분도 안 지나서 어두워졌다. 걷다가 본 흰색 냥이...
귀여워 미쳐벌여^^! 원래 저기에 고양이가 서너마리쯤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안 보이길래 아쉬워했는데, 오랜만에 얼굴을 비춰준 녀석.
ㅎ 요새 갑자기 테런에 빠졌다. 한 13년 전쯤인가 아무튼 중딩 때 시작했다..........
11월 일상: 미세먼지 땜에 개빡취는 요즘/ feminism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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