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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인식지수 국가별 순위(CPI)

 부패인식지수 국가별 순위(CPI)

특정 국가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부패 척결'이 급선무이다.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과 투자가 필요한데 부패는 이런 과정을 심각하게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며, 실제 심한 나라는 이런 자금들이 적절히 쓰여야 할 곳에 투입되지 못하고 엉뚱한 주머니로 흘러가게 되며 결과적으로 발전은 저해된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인식지수는 선진국에서 높게, 반대로 후진국에서는 낮게 측정이 되게 된다. 독일의 비영리기구인 INGO는 매년 전 세계 국가의 사업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해당 국가의 부패 수준을 설문하며 종합적인 나라의 인식지수를 발표한다.

이번 시간에는 전 세계 나라별 부패인식지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부패인식지수(CPI) 점수는 100점 만점으로 100점에 가까울수록 청렴하다는 의미이며 반대로 0점에 가까울수록 부패하다는 의미이다.

설문을 위해 사용되는 자료로는 '뇌물수수', '공적자금의 사적 전용', '사적 이익을 위한 공직 신분 이용', '공무원의 인척주의' 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