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여행기 두 번째 포스팅입니다.첫날 원주 소금산출렁다리를 구경하고 난 뒤저녁을 원주에서 먹고 갈까 하다가얌돌군이 바베큐를 먹고 싶다고 해서펜션에 가서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어요.펜션은 다음날 대관령 목장에 가기 좋게평창에 예약을 해놨었는데,혹시나 가는 동안 바베큐 시간이 끝날까 봐펜션 사장님께 문의를 하니 오후 9시까지는바베큐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셔서마음 편히 평창펜션으로 향했답니다.저 멀리 보이는 대관령 톨게이트..그냥 환하기만 한 다른 곳의 톨게이트와는 다르게대관령 톨게이트는 예쁜 불빛으로 꾸며져 있었어요.뭔가 놀이동산 느낌도 들고,관광지라는 느낌이 팍팍 드는 곳이었답니다.저녁시간에..........
평창펜션 복층구조로 아이가 무척 좋아했던 모던빌펜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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