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로 인해 캠핑이 굉장히 유행하고 있지만저희는 캠핑을 간 적이 거의 없어요;;;예전에 한번 도전했다가 힘들었던 기억밖에 없어서마음 편히 펜션을 가자!!라고 결론을 내렸었거든요.하지만 얌돌군은 몇 달 전부터 캠핑병이 걸렸는지캠핑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해서캠핑과 펜션의 중간 합의점인 카라반으로 가기로했어요.얌돌군과의 단둘만의 숙박은 엄두가 안 났던지라,친정 부모님과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제가 간 곳은 문경에 있는 문경카라반파파라는 곳이에요가은역, 아자개장터, 에코랄라, 문경새재와도 굉장히 가까운 곳이라서 문경여행하기 좋은 곳이랍니다문경카라반파파의 입구는 강변 옆길에 있어요.처음에 저..........
문경카라반 난방과 온수가 빵빵한 문경가족펜션 문경카라반파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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