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말탔던 기억이 무척 좋았었는지 얌돌군이 또 말을 타러 가고 싶다고 해서 일주일만에 #화성승마장 #궁평캠프 에 다시 방문했답니다. 비소식이 있어서 살짝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화창했던데다 적당히 구름도 있어서 전에 방문했을 때보다는 훨씬 덜 더웠었어요.
전과 동일하게 입구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표를 끊고 들어갔답니다. 이번에는 외승코스를 할까 했지만 얌돌군이 아직은 말을 부담스러워해서 기본코스로 선택했어요.
지난번엔 레오를 탔었는데 이번에는 그림이를 타기로 했답니다. 고생할 그림이에게 맛난 당근을 주면서 친해지는 과정을 거쳤어요.
얌돌군이 승마 장비를 입는 동안 그림이가 준비를 마치고 승마장 안으로 들어 왔..........
화성이색카페 궁평캠프에 또 다녀왔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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