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날씨가 좋았던 어느 날..한동안 집에만 있었더니또 얌돌군이 집에서 단 한순간도걷지 않고 뛰는 상황이 시작되었어요;;아무리 낮이고 아랫집이 이해를 해준다고 하지만..끊임없이 뛰는 건 좋지 않은 상황이기에체력을 빼주기 위해오랜만에 산책을 나갔습니다.이 날 간 곳은 치동천체육공원이라는 곳이었어요.이름만 많이 들어보고 실제로 가본 건이번이 처음인데 생각보다 주차장도 잘 되어있고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답니다.광장도 넓어서 아이들 킥보드 타기에도 좋았어요.무엇보다 좋았던것은..사람이 없었습니다. ㅎㅎㅎㅎ치동천체육공원에는 바닥분수도 있었어요.코로나로 인해 운영을 하지 않고 있었지만언젠가 코로..........
치동천체육공원 산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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