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는 학교 숙제 때문에 꽤 오랜 기간동안 일기를 썼었어요. 숙제로 일기를 써야하지 않게 되었을 때는 매일은 아니지만 뭔가 기록을 남기고 싶다거나 하고싶은 말이 생기면 종종 글을 쓰곤 했고, 대학생이 된 이후에는 일기라기 보다는 일정 및 목표달성을 위한 플래너 개념으로 기록을 남기곤 했어요.
그러다 취직을 하게 되면서 몰아치는 일에 허덕이다 보니 일기를 못쓰게 되었고, 그러다 정신을 차려보니 10년동안 일기를 쓰지 않게 되어있었어요. 일기를 쓰면 인생이 바뀐다 일기를 쓰면 인생이 바뀐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은 일기쓰기를 하고 있는 경우가 많죠.
굳이 성공하고 싶은게 아니더라도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 일기를 다시 쓰기위해 도전을 해보려고 했지만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면서 일기를 쓴다는게 굉장히 어색해서 어떻게 일기를 써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다시 일기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꾸준히 들고 있을 무렵..
일기 쓰기가 어려운 사람들...
원문 링크 : 본연의 나를 만나는 <인생을 바꾸는 40가지 일기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