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병원을 다녀오니, 어느덧 8시가 다 되어갔다 나이 드니 몸뚱이가...ㅠ 광화문 근처는 회사가 많아서 웬만한 식당은 일찍 문을 닫아서, 병원 근처 식당을 검색해보니 광화문 뚝감이라고 감자탕 가게가 늦게까지 한다고해서 기쁜맘으로 갔다 광화문 뚝감 광화문역, 경복궁역의 사이 뚝감 / 기본 반찬 구성 츄릅, 맛 후기 * 뚝(배기)감(자탕): 고기 3-4덩어리 정도 있었고, 감자는 포슬포슬 했다. 국물 맛이 일반 감자탕이랑 다른 맛으로 얼큰하면서 찐한 맛이었다.
밥 두그릇 묵음. 밥도둑이었다. * 밑반찬: 깍두기, 김치 맛있는 집이 진정한 국밥 맛집인거 아시쥬?
네, 존맛입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뚝감 내가 왔을 때는 딱 자리가 하나 나서 3분정도 기다리고 바로 들어갔는데 (럭키!)
, 식사를 하다보니 9시임에도 줄이 길어져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메뉴판 참고!
광화문 뚝감에서는 감자탕 외에도, 김치삼겹살도 안주로 많이 먹는 것 같았다! 담에는 김치삼겹살을 먹으러 가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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