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끄적끄적을 한 개도 안 썼다니 조금 충격적이네요 왜 그럴까 생각을 해보니, 여행 계획 짜기, 웨딩 밴드 보러 가기, 결혼식장 구경 등 여러 일이 있었습니다. 책도 재무제표에 관련된 책을 읽다 보니 흥미가 떨어져서 많이 읽지도 못했네요.
여행 계획도 차일피일 미루다가, 어제가 숙소 무료 취소 마지막 날이라 숙소도 하나 정하고 계획도 조금 짰습니다. 역시 무슨 일이든 턱밑까지 다가오면 하게 되더군요.
어제 갑자기 정신이 들어 늦게까지 여행 계획 좀 정리하고, 책 한 챕터 읽고 잤습니다. 제 현재 상황이 벼랑 끝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를 좀 더 채찍질하고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아직 3월 많이 남았습니다. 파이팅!...
3월의 중간에서 보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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