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면 센터포인트몰에 가서 식료품과 생필품을 사는데 요즘들어 푸드코트에 사람이 많다고 느껴진다. 거의가 아시안계 노인들이나 중동사람들(?)
같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맥카페 커피와 즉석복권을 사서 긇고 있다.복권 전문점도 두군데 있는데 성업중이다.no-frills 에서 계산을 할려구 서있으면 여기가 캐나다인지 아시아 어떤 나라인지 모르겠다.
케셔뿐만아니라 손님들 90%는 아시안인거 같다. 토론토와서 나의 english는 별로 쓸데가 없다.
영어실력이 퇴보하고 있다고 느껴진다. 여기사는 나이든 중국분들은 영어 배울생각도 안하는거 같다.
영어 안해도 별로 어려움이 없으니까.. 일에 지쳐 영어공부는 손을 놨는데 요새들어 공부..........
Centerpoint mall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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