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6일에 영업이 끝나고 중국인 세프가 양꼬치를 만들고 한국인 세프가 양장피를 만들어서 저녁을 거하게 먹었다. 저번에 양꼬치를 먹었을때는 그 특유의 향을 싫어해서 한꼬치만 먹었는데 요번엔 그특유의 향도 안나는것 같고 너무 맛있어 7개나 먹은것 같다.
자리에서 일어났을때는 몸이 무거워서 가누기가 힘들었다....
양꼬치와 양장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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