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드는 밤 커피가 생각날 때 이동에 제약만 없다면 자유롭게 커피를 마시러 다녀올 수 있는 카페가 남양주에 있다 그래서 여자친구와 함께 그곳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의 이름은 포러데이 팔당!
포러데이 팔당 매일 10 : 00 - 05 : 00 주차 공간 넉넉 포러데이 팔당은 올빼미족들을 위한 카페라고 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아침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문을 여는 카페입니다.
제가 갔을 때는 밤 12시에 갔지만 주차 자리가 없었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새벽 2시경에 나왔는데 그때도 카페로 들어오는 사람도 있었고, 뭔가 동대문 새벽시장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야외에도 자리가 넉넉히 마련되어 있어서 앞에 북한강을 바라보면서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멍 때리기 선수라 한동안 강을 가만히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여름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외에 앉아있다 보면 위 사진과 같은 야경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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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예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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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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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뷰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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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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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예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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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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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러데이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