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혼자 뭐 먹지 하다가 치킨이 떠올라서 처음 먹어본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 후기를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배달로 주문하여 먹었습니다.
다른 옵션은 추가한 것은 없고, 후라이드 반 + 양념 반을 주문하였습니다. 기본 구성으로는 치킨과 500ml 콜라, 치킨무, 머스타드 소스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소금도 있고, 나무젓가락 2개가 들어있습니다.
비닐을 들고 올 때부터 후라이드 냄새가 순식간에 온 집안으로 퍼졌습니다. ^^ 그만큼 맛있는 후라이드 냄새가 많이 강했습니다. 치킨 박스를 열어보면 먼저 후라이드가 보이고, 양념은 쿠킹호일에 쌓여있습니다.
박스를 여니 후라이드 치킨의 냄새가 더욱 코를 찌르는 듯하였습니다. 사진 안 찍고 그냥 바로 한입 베어 먹고 싶었습니다.
정말 참기 힘든 치킨 냄새는 퇴근해서 집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나는 후라이드 치킨 냄새는 정말 참기가 어렵죠!
>.< 하하가 광고하는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의 후라이드 치킨은 후참잘의 대표 메뉴답게 아주 바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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