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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시작하는 하루

 김밥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시작하는 하루

오늘도 한치에 오차없이 출근을 하였다. 근데 오차가 생기면 어떻게 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근길 아메리카노 1,500원 이라는 서있는 간판에 끌려 아메리카노를 사러 들어갔다. 빼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약령중앙로 31-12 이름이 특이하다.

“빼더” 샐러드 카페다. 간단하게 아침에 배를 채우기 위해서, 김밥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샀다.

김밥의 가격은 3,000원. 한줄에 1,000원이었던 시절이 그립다.

아아는 산미가 있는듯 신맛이 난다. 조금 쓰기도 하다.

얼음이 녹으면 쓴맛이 좀 연해지겠지. 기다려야겠다.

김밥은 맛있다. #일상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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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