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용하던 펜탁스 KX가 망가지고 새롭게 펜탁스 MX 카메라를 구입했습니다. 구입 기준 1.
뷰파인더 노출계 일부 필름 카메라는 자동모드일 때만 노출 정보를 알 수 있거나 수동 모드일 때 정 노출 정보만 보여주는 카메라들이 있습니다. 정 노출 외에도 좀 더 폭넓게 노출 정보를 보고 싶었습니다. 2.
뷰 파인더에 조리개, 셔터스피드 노출 이전 카메라가 조리개 부분이 안 보여서 노출을 맞출 때 불편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3. 가벼움 펜탁스 KX의 경우 크고 묵직해서 촬영을 하다 보면 피로한데요 가벼운 카메라를 사용해보고 싶었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펜탁스 MX 실제로 보면 참 아담합니다.
전면부를 보면 타이머 레버가 있는데요. 왼쪽으로 쭉 내려주고 위에 버튼을 눌러주면 작동합니다.
오른쪽으로 돌려주면 현재 조리개로 쪼여주어 심도 미리 보기가 가능합니다. 위쪽을 볼까요?
단순하게 생겼는데요. 왼쪽에는 필름 감는 레버가 있습니다.
오른쪽을 보면 먼저 셔터스피드 조절 부분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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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MX
원문 링크 : 펜탁스 MX 구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