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필름을 감고 뒷백을 열려고 와인더를 당기다 부품이 뽀개졌다. 고칠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서울에 나갈일이 있어 수리했다.
살살 열면서 사용해야겠다.. 그렇게 다시 사진을 찍게된 로모!
카메라 필름 로모 LC-A+ 코닥 울트라맥스 400 선유도 공원 산책 자주가던 현상소가 현상비를 인상해서 다른곳으로 옮겨보았는데 현상품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원래 가던곳을 계속 가야겠다....
되살린 로모와 일상 [코닥 울트라맥스 40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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