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모이입니다. 10월 초 황금연휴들을 보내고 다시 찾아온 주말에 평온하게 보내고 계시나요?
어느덧 10월도 약 절반가량 왔습니다.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라고도 하잖아요?
저에게도 이번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9월에 개인 사업 연중 월 매출 최대, 10월에 독후감 대회 입상, 마라톤 대회 12등 작가와의 만남 등 좋은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곰곰이 생각을 해봤습니다.
왜 나에게 이런 좋은 일들이 생기는 것일까? 저의 결론은 목표를 세우고 '할 수 있다' 마인드로 6~9월 4개월을 성실하고 보람 있게 보냈기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10월이 들어서서는 유명 블로거의 SNS 강의를 듣고, 열심히 SNS 활동에 치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제가 10월에 세운 목표들과 제 삶에 집중을 못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계획했던 10월 목표들을 중간 점검했더니, 기대에 못 미치더군요. 제가 좋은 성과들을 거둘 수 있던 것은 SNS가 아니라, 현생에서 독서, ...
#
4000명
#
SNS
#
고민
#
블로그
#
블로그운영
#
이웃
원문 링크 : 이웃 4,000명을 앞두고 블로그 운영에 대해 고민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