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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회사 커피믹스, 50개에 5천원” 당근마켓 용돈벌이 ‘당근거지’ 그렇게 많아? (ft.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

 [사회이슈] “회사 커피믹스, 50개에 5천원” 당근마켓 용돈벌이 ‘당근거지’ 그렇게 많아? (ft.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

klimkin, 출처 Pixabay [사회이슈] “회사 커피믹스, 50개에 5천원” 당근마켓 용돈벌이 ‘당근거지’ 그렇게 많아? (ft.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 Written by Yangon Daddy 안녕하세요 양곤대디입니다!

혹시 당근거지라고 아세요? 지난해 한 대기업에 입사한 신입사원 김모(29)씨는 남 몰래 회사에서 작은 일탈을 즐기고 있다.

시간이 날 때마다 회사 탕비실에서 커피믹스를 한 움큼 챙겨 집에 가져가는 것. 그렇게 모은 커피믹스를 50개 묶음으로 당근마켓에 팔면 소소한 용돈벌이가 된다.

김 씨는 “어차피 직원 먹으라고 갖다 놓은 것들인데 가끔씩 챙겨간다고 회사에서 큰 손해를 보는 것은 아니지 않냐"라며 “중고거래로 낱개 커피믹스나 티백을 묶어서 파는 건 흔하게 볼 수 있는 일”이라고 했다.

: 비록 드라마지만 ’나의 아저씨‘에 나오는 가난하지만 귀엽고 이쁜 ‘이지은‘이 회사에서 가져가는 커피믹스는 괜찮고 나는 안된다고?? 커피믹스·티백·햇반·과자 등 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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