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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도 없고 이강인도 없으면 누가 뜀?홍명보호 중원 붕괴 직전

 황인범도 없고 이강인도 없으면 누가 뜀?홍명보호 중원 붕괴 직전

2026년 3월 22일, PSG가 알리안츠 리비에라 원정에서 니스를 4-0으로 쓸어버리며 리그1 27라운드를 마쳤다. 이강인은 선발 출전해 64~65분을 소화했지만, 후반 14분 상대의 거친 발목 파울을 당해 조기 교체됐다.

그리고 그 퇴장 유도가 사실상 PSG 대승의 결정적 변곡점이었다. PSG, 어떻게 4골 넣었나 PSG는 전반부터 점유율을 완전히 틀어쥐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4-3-3 빌드업은 니스의 중압박을 유유히 통과했고, 이강인이 중앙 미드필더 자리에서 마율루·비티냐와 함께 공간을 열어줬다. 전반에 터진 누누 멘데스의 PK 선제골이 분위기를 완전히 PSG 쪽으로 가져왔다.

그러다 후반 14분, 이강인이 발목 파울을 당하고 상대 유수프 은다이이시미예가 VAR 판독 후 다이렉트 레드카드를 받으면서 경기는 완전히 기울었다. 수적 열세에 빠진 니스는 이후 데지레 두에, 드로 페르난데스, 워렌 자이르-에메리에게 연달아 골을 허용하며 4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 경기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