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29일 나가사키 홈구장 해피니스 아레나. 센다이 89ers와의 홈 2연전에서 이현중이 합계 3점슛 9방을 작렬하며 팀의 연속 승리를 이끌었다. 1차전 83.3% 폭발에 이어 2차전 4쿼터에만 11점을 쏟아부으며 나가사키를 3연승 가도로 올려놨다.
시즌 43경기 평균 17.5점 / 3점슛 49.3% — 수치가 증명하는 올시즌 최고의 아시아쿼터 퍼포먼스다. 3월 28일 1차전 — 83.3%짜리 폭발 솔직히 이 경기 하이라이트 보면 웃음이 나옴. 3점슛 6개 시도에 5개 적중, 83.3%. ㄹㅇ 이게 실전에서 나온 숫자임?
연습 경기도 아니고 실전에서 이 효율이 나온다는 게 말이 안 되는 수준이다. 나가사키 벨카는 28일 홈구장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B리그 정규리그에서 센다이 89ers를 99-94로 꺾었다.
스탠리 존슨(23점 8리바운드 7어시스트)과 자렐 브랜틀리(20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도 활약했지만, 이현중의 슈팅 퍼포먼스가 이날의 하이라이트였다. 이현중은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