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의 슈팅을 막아낸 요리스, 그 이름 MOM 크루스 아술이 홈에서 죽어라 달려들었다. 점유율 70% 이상, 전반에만 슈팅 16개, 경기 전체 31개의 슈팅을 퍼부었다.
근데 LAFC는 꿈쩍도 안 했음. 그 중심에는 39세의 요리스가 있었다. 18분, 코너킥 상황에서 세르히 팔렌시아의 반칙이 VAR 판독에 걸렸고 가브리엘 페르난데스가 PK를 넣으며 크루스 아술이 먼저 앞서갔다.
합계 기준 1-3. 이제 크루스 아술은 최소 2골을 더 넣어야 연장전이라도 가능한 상황이었다 2차전 내내 크루스 아술이 공격을 이어갔지만 요리스가 73분 로톤디 슈팅, 89분 팔라베치노 슈팅을 연속으로 막아내며 흐름을 끊었다.
이 경기 8세이브는 요리스의 LAFC 102경기 출전 통틀어 단일 경기 최다 세이브 기록. 항목 크루스 아술 LAFC 점유율 70%+ 30%- 슈팅 31 6 유효 슈팅 8 2 골키퍼 세이브 1 (과디뇨) 8 (요리스 ) 코너킥 多 少 레드카드 1 (피오비) 0 합계 스코어 1 4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