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인 토너먼트 4경기가 모두 끝났다. 76ers가 조엘 엠비드 없이 올랜도 매직을 잡고 동부 7시드를 따냈고, 스테프 커리는 무릎 복귀 10일 만에 4Q 대역전극의 주인공이 됐다. 4월 17일(한국시간 18일 오전) 최종 플레이인 2경기가 끝나면 진짜 16강 대진이 완성되고, 4월 18일(한국시간 19일) 1라운드 막이 오른다. 플레이인 2일차 결과 (4월 15~16일) 플레이인 2일차.
동부 7-8시드 결정전과 서부 9-10전이 진행됐고, 두 경기 모두 명승부가 나왔다. 동부 플옵 엠비드가 맹장염 긴급 수술로 결장한 상황에서 타이리스 맥시가 31점 + 4Q 11점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루키 VJ 에지컴이 19점 11리바운드로 뒷받침. 올란도는 데스몬드 베인이 34점 폭발했지만 팀 3점 성공률이 처참 베인 제외 나머지 멤버들이 3점 3/21(14.3%) 쏘면서 자멸.
파올로 반케로는 22투 7성공으로 개존나 못한 경기. 서부 플옵 4Q 시작 워리어스가 13점차로 뒤진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