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제르비 첫 경기 전술은 뭐가 문제였나? 솔직히 지금 토트넘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가, 그냥 어제 데제르비 새 감독 데뷔전이라는 기대감을 가진 경기만 봐도 알 수 있었다.
데제르비 감독은 4-1-2-3 포메이션으로 중원에 갤러거, 베리발, 그레이 골킵에 버려진 놈 킨스키를 선발 기용하는 파격을 선보였지만, 선더랜드의 조직적인 압박 앞에 공격 전개가 너무 ㅄ같이 형편없었다 전반초반은 팽팽했다. 뭔가 달리진 모습?
을 보이다가 21분 콜로 무아니가 페널티킥을 얻어냈지만 VAR 판독 끝에 번복 이후 로에프스 상대로 솔란케, 하샬리송이 단독 찬스 빅찬스 슈팅이 날라가면서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윙어 히샬과 무아니의 무쓸모를 보여주는 전반전...ㅋ 그리고 선더랜드의 9번 브로베이와 로메로의 신경전은 전반전 꿀재미.. 61분 무키엘레의 운 좋은 결승골 후반 61분, 선더랜드의 12패스 연결 끝에 무키엘레가 오른쪽 플랭크에서 중앙으로 쇄도했다.
페널티 에리어 외곽에서 날린 슈팅이 하필 반 더 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