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끝난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빙상연맹이 또 일을 냈음. 2026/27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 사상 최초 전 좌석 유료화를 들이밀었고, 밀라노 금메달리스트 노도희가 SNS에서 작심 발언을 터뜨렸다. 이번 논란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해봄.
사건 요약 — 연맹이 뭘 했냐면 2026/27 시즌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앞두고 대한빙상경기연맹이 결정을 하나 내렸음. 사상 최초로 선발전 전 좌석을 유료화하겠다는 거.
티켓 종류 가격 대상 비고 전경기권 33,000원 일반 관중 논란 일일권 20,200원 일반 관중 논란 등록 선수·지도자 (당초 유료 방침) 선수·코치 초기 방침 등록 선수·지도자 1인 1매 무료 선수·코치 여론 압박 후 수정 ️ 여기서 포인트 처음엔 경기를 뛰는 선수·지도자한테도 티켓을 팔겠다고 했다가, 여론이 폭발하자 조용히 "등록자 1인 1매 무료"로 방침을 수정했음. 공식 사과나 설명도 없이.
이게 더 황당한 거임. 연맹 측 논리는 "피겨 선발전도 유료로 했으니 쇼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