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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십 팀한테 쳐발린 아스널 vs 리버풀 4-0 탈탈 턴 맨시티 FA컵 8강 최후의 승자

 챔피언십 팀한테 쳐발린 아스널 vs 리버풀 4-0 탈탈 턴 맨시티 FA컵 8강 최후의 승자

4월 4일 에티하드 스타디움, 에를링 홀란드가 해트트릭을 작렬시키며 맨시티가 리버풀을 4-0으로 완파했다. FA컵 홈 18연승 신기록까지 추가.

같은 날 사우스햄튼은 아스널을 2-1로 제압하며 챔피언십 팀 최대 이변을 만들어냈고, 첼시는 포트 베일을 7-0으로 압살. 오늘(4월 5일) 웨스트햄 vs 리즈 결과 후 4강 추첨이 바로 이어진다.

맨시티 4-0 리버풀 · 에티하드 한판 정리 솔직히 전반 30분까지는 팽팽했음. 리버풀이 점유율 50% 넘기며 초반부터 기세 올렸고, 살라·에키티케가 기회 만들었는데 전부 날려먹음.

그러다 39분에 터진 페널티킥이 게임을 완전히 바꿔버렸음. 홀란드가 PK 하나 찔러 넣자마자 리버풀 수비 멘탈이 박살났고, 전반 추가시간에 헤더 하나 더 쑤셔넣어버림.

개억울하게 2-0으로 끌려들어간 리버풀이 후반에 뭘 할 수 있었겠음. 경기 타임라인 · 분 단위로 뜯어보기 0~38분 — 예상외 팽팽.

리버풀 점유율 소폭 우세. 살라·에키티케 슈팅 찬스 있었지만 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