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샴즈 기자가 ESPN 통해 공식 확인했다. 밀워키 벅스는 지금 이 순간부터 야니스 아테토쿤보에 대한 트레이드 통화와 오퍼를 받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오너 지미 해슬럼은 "드래프트 전에 결론 낸다"고 못 박았고, 쿤보 본인도 이미 밀워키를 떠날 준비가 된 거다. 그럼 현실적으로 어디로 갈 수 있을까?
재정·트레이드 자산 기준으로 현실 가능한 팀들만 추려봤다.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된 거냐면 야니스 아테토쿤보가 밀워키를 떠나고 싶다는 건 몇 달 전부터 다 알던 사실이다.
근데 2월 트레이드 데드라인 때는 실제로 딜이 성사가 안 됐다. 왜냐면 당시 밀워키가 진지하게 팔 생각이 없었거든.
그게 이번에 완전히 뒤집혔다. 쿤보가 무릎 부상을 당했는데 팀이 본인 의사 무시하고 강제로 시즌 조기 종료시켰다는 게 알려지면서 양측 관계가 완전히 틀어져버린 거다.
ㅈㄴ 팀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을 리가 없잖아? 현재 야니스 아테토쿤보 현재 계약: 2026-27시즌까지 보장 (2027-28 $62.8...
원문 링크 : 드래프트 6주 전, 밀워키가 쿤보 트레이드 공식 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