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톨루카전 0-4 탈락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LAFC가 홈 BMO 스타디움에서 휴스턴 다이너모에게 1-4로 대패했다. 점유율 66%로 공을 지배했지만, 슈팅 19-12 상황에서 유효슛은 6-6으로 동률.
압도했지만 개박살 난 경기다. 경기 흐름 "지배하다 무너진" 전형적인 패턴 전반 초반 20분은 LAFC가 완전히 장악했다.
점유율도 높고, 휴스턴 진영에서 공을 돌렸다. 그런데 25분, 잭 맥글린 선제골이 터지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혔다. 34분에 기예르미 아우구스투가 추가골을 꽂아 0-2.
LAFC는 전반 막판 오르다스가 만회골을 넣어 1-2로 전반을 마침 역전의 희망?은 개뿔 후반 51분 보구스, 55분 맥글린 두 번째 골로 1-4.
끝나버렸다 주요 경기 통계 항목 LAFC 휴스턴 점유율 66.4% 33.6% 슈팅 19 12 유효슛 6 6 코너킥 10 3 세이브 2 5 경고 4 3 득점 1 4 유효슛 6-6이 핵심이다. 공을 67% 가까이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