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불고 있는 흑당 밀크티의 열풍 1년 전 한국에 있을 때 강남에서 처음 먹어 본 흑당 밀크티 중 갑 오브 갑 타이거 슈가 그 당시 작은 가게 앞에 엄청난 대기 줄을 보고 신기해 보여 긴 대기 줄을 뚫고 처음으로 마셔본 타어거 슈가 그동안 공차의 밀크티만 맛보다 처음 마셔본 타이거 슈가의 흑당 밀크티 그 달달한 기억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고 있었다... 그 맛을 이제 미얀마에도 느낄 수가 있게 되었다!
~ 그리고 이미 타이거 슈가 점포가 벌써 3곳이나 오픈했다!~ Tiger Sugar Junction City Tiger Sugar Junction Square 코로나로 인한 새로운 접객 풍경~!
ㅎㅎ 3500짯이라니 3500!!! 한국은 전주 같은 거 좀 넣고 하면 5000원이 넘은 걸로 알고 있는데..
오랜만에 마셔보고 기분 좋아지는 꼬맹이들.. 이전부터 한국에 오면 공차의 밀크티를 좋아했고 이후 타이거 슈가의 흑당 밀크티 맛을 본 후부턴 가끔씩 생각이 나나 보다...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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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얀마에도 타이거 슈가 흑당 밀크티 열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