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곤 대디입니다! 내 맘대로 뽑아보는 눈에 띄는 오늘의 신문기사 한 줄 그리고 내맘대로 생각입니다!
코스트코처럼…트레이더스도 3만 원 유료 멤버십 도입 트레이더스가 코스트코처럼 유료 멤버십을 도입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스탠더드 회원비 가격이 3만 원. 프리미엄은 7만 원!
물론 100% 만족 못 하면 환불해 준다는 건 코스트코와 동일. 회원 가입이 없어서 편하게 가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인데 그 장점을 굳이 굳이 포기하는 트레이더스.
호기롭게 코스트코에 대항했던 지금은 점점 사라져가는 롯데 빅마트의 길을 따라갈 것인가.. 역시 남의 떡이 커 보이는 건가??
코스트코가 다른 창고형 매장과 달리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는 회원제이고 회원가로 가져갈수 있는 싼 물건값일까? 본질을 보자..
물건 품질은 둘째치고 소비자 우선 정책 중 환불 정책도 코스트코처럼 1년 무상 환불 시 묻지 따지지고 말고 심지어 먹다 남은 음식조차도 환불해 주면 인정! [문화생활/책리뷰] ’가장 단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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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트레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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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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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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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회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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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터스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