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고 푹 잤더니 몸이 개운한 느낌이 도네요 ^^ 양심이를 걱정해주신 이웃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못했던 이웃 인사 하러 놀러 갑니다 ㅎ 지난달 노원 경찰서에 접수된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고등학생 3명이 상습적으로 수백만원을 갈취한 사건인데 자세히 살펴보면 또 한번 혀를 내둘리게 됩니다. 고등학생 3명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상습적으로 갈취한 돈이 무려 약470여만원 정도 된다고 하며 갈취한 돈은 인터넷 도박자금으로 쓰여졌다고 합니다.
피해학생들에게 총 177회를 걸쳐 계좌 이체와 현금으로 상납 받듯이 빼앗다고 하는데 이들이 마피아, 갱스터랑 다를게 머가 있을까요? 초중학교때는 아직 어리고, 실수, 호기심이라 할 수 있지만 어느정도 성장이 다 자란 고등학교 때 이런 일을 저지는다는것은 이건 그냥 일반범죄와 같다고 봅니다.
빨래 건조기에 넣었어요! 더 크게 분노 할 일은 가해자 중 한명이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한 코인 빨래방에서 피해 학생을 빨래 건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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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건,사고] 중학생 후배 건조기 넣어 돌리고 상습적 갈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