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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범죄] 중3, 편의점 직원과 점주 폭행하고 촉법소년 주장

 [청소년범죄] 중3, 편의점 직원과 점주 폭행하고 촉법소년 주장

벌써 8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8월, 누군가에겐 행복했던 달로 기억 될 수 있고 누군가에겐 불행의 달로 기억 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지나갑니다.

새로운 9월을 맞이하기 위해.... 지난 22일 강원도 원주시 명륜동의 한 편의점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나 촉법소년이에요! 사건은 이러했습니다. 8월 20일 오전 1시쯤 모중학교 3학년 학생인 A군이 원주시 명륜동에 있는 한 편의점에 들어가 자신에게 술을 팔지 않는다는 편의점 직원을 벽에 몰아붙이며 위협을 가했습니다.

상황을 눈치챈 점주가 나타나 타일렀지만 A군은 점주를 폭행했는데 발로 얼굴을 가격했습니다. 점주는 이 폭행으로 '안와 골절'과 코뼈가 부러지는 등의 전치 8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점주는 A군이 "나 촉법소년이니까 제발 때려 달라"라고 소리를 질렀다고 했습니다. 당시 경찰은 편의점에 출동을 하였으나 A군의 인적사항만 확인할 뿐 체포하지 않고 돌려보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튿날 새벽에 A군은 다시 해당 편의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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