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주유소, 야간 편의점, 식당, 인터넷 영업, 학교 근로장학생, 학원 영업, 대형마트 등등 해서 알바로 해볼수 있는 건 거짐 해본듯하다. 결과적으로 학교 복학도 못하고 중퇴....
알바가 생각보다 무섭다. 20년 전 애기지만 지금은 시급도 높아서 어린 학생들한테 더 무서울 듯 한데...우선 처음으로 큰 돈을 만지기 시작....돈 무서운것을 망각할수도 있고...씀씀이가 학생 수준이 아니게 되고??.... 집에 돈이 있음 공부만 하겠지만...
제일 짠한 학생들이 공부도 적당히 되는데 집이 어려운 애들. 아예 공부하기 싫은 애들은 처음부터 사회생활이다 생각하고 시작할수도 있고...
아님 아예 공부로 탑을 찍으면 집안이 어려워도 어떻게든 공부로만 승부를 보게 하려고 하니까. 고생만 하다 나이들면 제일 후회할 수 있음...
이런 학생들 생각보다 많다. 처음 학비 벌 모양으로 알바시작했다가 자칫 잘못하면 결과가 안좋아질 확률이....
하고 싶은 말... 어쩔수 없이 알바를 해야한다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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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랑
원문 링크 : 아르바이트, 알바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