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시가 다 되어가네요~ 지금은 12시 49분~ 내일도 출근해야되는데 일찍 자야될거 같은느낌은 언제나 있지요 ? 저야 늘 2시쯤 잠을 자는버릇이 있어서 아직은 조금 괜찮을거 같은 생각에 이렇게 글도 한번 써봅니다~ 이번주는 다 쉬었던거 같아요~ 요즘 많이 변한거 같아요~ 아마 블로그도 시작하고 글을쓰고 또 그 글에 몰입하다보니 사람이 정말 바뀌는거 같다는생각도 드네요~ 내가 말한데로 바뀌는게 왜 바뀌나 했더니 그게 바로 지금 이라는 현실을 살고 있어서 바뀌는게 아닌가 하는생각이 드네요~ 전과 달라진거 너무 많아요~ 그리고 변하기 위해서 한거는?
정말 글을 쓰기 시작한거 밖에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도 이렇게 바뀐거 보니 ~ 작은 미소를 띄우면서 뿌듯하고 조금더 행복한 마음이 드네요~ 얼마나 바뀔수 있을까? 내가?
저도 고민을 많이 했던거 같아요~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도 있고 지금까지 바뀌지 않았던 습성도 있었는데 바뀔까? 하는 마음~ 없었을까요?
아니요 너무 많았던거 같아요~ 바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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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잘낫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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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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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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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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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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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사람
원문 링크 : 오랜만에 술먹고 쓰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