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를 보면 알겠지만 저는 3주전에 3권의 책을 빌렸어요~ 그리고 딱 2장까지 한권의 책을 읽고서 연장까지 했지만 더 진행은 안되고 반납을 하게됐죠 그리고 나서 아 글을읽기위해서 지금은 너무 바쁘니까? 라는 생각보다 글을 따로 읽을수 있는 시간을 어떻게 낼까를 고민하고 있는 찰라였을꺼에요~ 그리고 나서 역행자를 대여해서 이거 빌렸어요 라고 글을 썼죠~ 댓글에 한 오픈카톡 모임을 초대하는 댓글이 있었고 그 방에 들어가니 아침 6시 30분 기상 첼린지가 있더라구요~ 오 ~ 좋은 생각을 하는사람은 많구나 그리고 실행하려는사람도 많구나~ 생각도 했지만 나도 해봐야겠다~ 그리고 또 6시 30분에 일어나면 7시 부터 8시정도 까지 독서를 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수 있겠구나 생각하고 2일차 실행중이네요~ 평소 기상시간이 8시였는데 하루에 생활할수 있는 1시간반이 덤으로 생겨버렸어요~ 저녘에는 이런저런 글을 읽다가 놓칠수 있는 타이밍이 있다면 아침이라는시간이 온전히 나에게 활용되는 자유로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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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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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의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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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4시간만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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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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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추월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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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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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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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식해체
원문 링크 : 역행자~(독서중) 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