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우리 동네에도 감각적인 곳이 숨어있었다. 이 곳에서 바디프로필, 가족사진을 남겼다.A36지나갈 때마다 저기는 뭐 하는 곳인가?
항상 궁금했다.카페 같기도 하고 맞춤 정장 가게 같기도 했던 곳.궁금한데 들어가 보지는 못하고 문 앞에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여기는 사진 전문 스튜디오! 아삼육 스튜디오였다.멋스러운 외관만큼 사진 실력도 멋질 것 같다는 확신이 들어 조심스럽게 입장.첫 방문 때는 바디프로필 작업이 가능한지 물었다.
당연히 가능했고, 결과물은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아기가 조금 더 크면 가족사진을 찍으러 오겠다고 한 뒤 1년쯤 지나 재방문한 A36 STUDIO.대략 10평의 공간에서 촬영이 이뤄지는데, ..........
A36 빈티지하고 따뜻한 독보적인 색감의 아삼육 스튜디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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