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갑자사화는 어머니의 죽음을 알게된 연산군 의 복수극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앞서 도 이야기 했듯이 연산군은 폐비윤씨 의 일을 대략적 으로나마 짐작해왔기에 갑자사화 는 연산군 의 복수극 으로 시작 되지는 않았습니다.물론 갑자사화 과정에서 폐비윤씨 에 대한 복수도 행해젔지만 갑자사화의 시작 은 폐비윤씨의 사사 사건 때문은 아니 었습니다. 갑자사화 배경 영화 연산군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갑자사화 배경은 [어느날 신하 임사홍이 한 노파를 대려오고 그 노파는 연산군의 외할머니 이자 폐비윤씨 의 어머니로 폐비윤 씨가 사약을 먹고 피를 흘린 적삼을 보여주며 어머니 즉 폐비윤씨의 죽음을 알렸고 이에 빡친 연산군 이 복수 를 시작 하니 이게 갑자사화 의 시작 이다] 일명 피묻은 적삼 이라고 불리는 이 이야기는 야사일 뿐입니다.
이미 연산은 집권 초기 자신의 어머니 일을 확실히 알고 있었습니다. 물론 복수의칼 을 마음속으로 갈고 있었는지 모르지만 저 피묻은적삼 사건으로 갑자사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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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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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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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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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비윤씨
원문 링크 : 갑자사화 연산군 의 피의숙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