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늑약 을 잊지 않으려면 절대 잊어서는 안될 5인 이 있으니 바로 을사오적 입니다. 다섯마리 개 을사오적 첫번째 개 이완용 나라팔아 먹은 매국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완용 은 조선후기 의 외교관 이자 정치기 로 친청 친러 친미 를 거처 친일 까지 이른 전형적인 기회주의자 로 을사오적 뿐 아니라 정미칠적 경술국적 에 모두 포함된 유일한 죽일놈 입니다.
이완용 은 1858년 6월 몰락한 양반가 에 태어 났으나 당시 정계의 거물 인 이호준 의 양자 로 들어 가게 되고 차근차근 정계 까지 진출 하게 됩니다. 이완용 은 처음 에는 친미 성향 을 보여 주었는데 을미 사변 당시 고종 을 미국 공사관 으로 대피 시키려 시도 까지 했었고 이 사건 으로 고종 에게 신임 을 받기도 합 니다.
이후 이완용 은 외교 활동 을 위해 미국 으로 건너 갔으나 큰 성과 를 거두지 못하고 돌아오고 아관파천 으 로 고종 을 러시아공사관 으로 대피 시키며 그 공로 를 인정 받아 외부대신 의 자리에 앉으며 친러파...
원문 링크 : 을사늑약 의 주범 을사오적 이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