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자 바보 만드는 개인회생 채권자 대처 후기 얼마전 본가에 다녀 왔다. 연세가 많아 눈이 안좋아지신 어머님 앞으로 법원에서 한뭉태이 의 우편이 와 있었다.
엄마 는 눈이 좋지 않으니 나보고 확인 해보라 해서 확인 해보았다. 우편물의 내용은 개인회생 에 관한 우편물 이었다.
엄마 에게 물어보니 엄마 가 지인에게 4,000만원 을 빌려줬는데 이 사람이 돈이 없어 못갚겠다 개인회생 을 신청 했던거다. 그리고 이 우편물 에는 엄마 이외에 돈을빌린 사람 금융기관 들이 나와 있었고 개인회생 신청 이 승인 되면 그 사람 이 갚을 금액 이 나와 있는 서류 였다.
개인회생 알지도 못했고 관심도 없었다. 내일이 아니라고 생각 했었기에 더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엄마 에게 돈을 빌린 이 사람 의 개인회생 신청이 승인 날경우 엄마가 받을 금액 을 보고 기절 하는줄 알았다. 그 우편물 을 보자마자 개인회생 에 대해 알아보고 법원 에 전화 를 했다. [ 글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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